




올세인츠(AllSaints)의 리비에라 타비(Riviera Tavi) 드레이프 롱 원피스입니다. 비스코스와 울 혼방 소재로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터치감을 선사하며, 전면의 우아한 꼬임 드레이프 디테일이 슬림하고 페미닌한 실루엣을 연출해 줍니다. 단독 착용은 물론 재킷이나 가디건과 레이어드하여 간절기 시즌에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.





※ 체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실측 사이즈를 꼭 확인해 주세요.

1~3cm의 오차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.
뉴오프는 A등급 이상의 상품만을 판매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