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비비안 웨스트우드 아글로매니아(Vivienne Westwood Anglomania)의 우아하고 페미닌한 감성이 돋보이는 롱 원피스입니다. 울 70%와 면 30%의 고급 천연 혼방 소재를 사용하여 부드럽고 따뜻한 터치감을 선사하며, 자연스럽게 잡히는 넥 라인의 드레이프 디테일이 세련된 실루엣을 연출합니다.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와 편안한 레귤러핏으로 단독 착용은 물론 다양한 아우터와 레이어드하여 봄과 가을 시즌에 스타일리시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. 이태리에서 정교하게 제작된 퀄리티 높은 아이템입니다.




※ 체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실측 사이즈를 꼭 확인해 주세요.

1~3cm의 오차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.
뉴오프는 A등급 이상의 상품만을 판매합니다.